[2004년5월23일]사도행전3:11-21믿는 자가 누리는 축복
다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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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30 00:33
[2004년5월23일]사도행전3:11-21 믿는 자가 누리는 축복
※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말씀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downchurch.com/recording/20040523.mp3
나면서 앉은뱅이였던 사람이 뛰어 서서 걷게 되자, 그는 베드로와 요한에게서 그 능력이 나온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주위에 그의 변화를 본 사람들도 같은 생각으로 의혹을 품기도 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이 절호의 찬스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앉은뱅이가 고침을 받은 사건은 베드로의 설교 주제가 되었습니다베드로는 믿는 자에게 주어질 축복 세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1. 죄 없이 함을 받습니다.
생명의 주를 죽인 그들의 죄까지도 죄 사함을 받습니다. 성경에는 도말이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페인트로 말소시킨다는 말입니다.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같이 도말(塗抹)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사 44:22)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사 43:25)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미 7:19)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시 103:12)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여 생명의 성령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으므로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2.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릅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새롭게 되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죄 없이 함을 얻는 것은 즉각적으로 얻는 축복입니다. 그러나 유쾌하게 되는 것은 점진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각 사람마다 정도가 다를 수도 있고, 기간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모든 실망이 점점 사라지고, 희망이 용솟음치게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소극적이었던 사람이 점차 적극적이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열등감이 사라지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으로 만드신 나의 모습,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대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까지 한 나의 가치, 성령께서 나를 성전 삼으셔서 내 안에 거하시는 귀한 존재임을 알고 자존감을 가지게 됩니다. 순간순간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면서 유쾌하게 되는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3.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주실 것입니다.
만유를 회복할 때까지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두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에서 기다리십니다. “내가 네 원수를 네 발의 발등상으로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눅 20:43) 하신 것처럼, 만물이 하나님의 권위 앞에 굴복할 때까지, 하나님 우편 권능의 자리에 앉아계시다가 그 날에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지금은 오순절과 그 날과의 사이인 중간기입니다. 자연이 고통과 멸망의 종살이에서 해방되고, 하나님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드실 그 날까지, 주님은 우리가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 거룩하여지기를 원하십니다. 또한 우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기를 원하십니다.
육체적으로 앉은뱅이를 고치기도 하시고, 영적으로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분. 그분에게서 죄 없이함을 얻으십시오. 이미 죄 없이함을 얻으신 분은 믿고 감사하십시오. 그리고 유쾌하게 해주신 축복을 그날까지 누리고 연습하십시오. 그리고 그날에 다시 오실 주님을 소망하십시다.
※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말씀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downchurch.com/recording/20040523.mp3
나면서 앉은뱅이였던 사람이 뛰어 서서 걷게 되자, 그는 베드로와 요한에게서 그 능력이 나온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주위에 그의 변화를 본 사람들도 같은 생각으로 의혹을 품기도 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이 절호의 찬스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앉은뱅이가 고침을 받은 사건은 베드로의 설교 주제가 되었습니다베드로는 믿는 자에게 주어질 축복 세 가지를 제시했습니다.
1. 죄 없이 함을 받습니다.
생명의 주를 죽인 그들의 죄까지도 죄 사함을 받습니다. 성경에는 도말이라고 표현되어 있습니다. 페인트로 말소시킨다는 말입니다.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같이 도말(塗抹)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사 44:22) “나 곧 나는 나를 위하여 네 허물을 도말하는 자니 네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사 43:25) “다시 우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미 7:19)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우리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시 103:12)
하나님의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영접하여 생명의 성령을 모시고 있는 사람은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으므로 결코 정죄함이 없습니다.
2. 유쾌하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릅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새롭게 되는 것을 뜻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죄 없이 함을 얻는 것은 즉각적으로 얻는 축복입니다. 그러나 유쾌하게 되는 것은 점진적으로 이루어집니다. 각 사람마다 정도가 다를 수도 있고, 기간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모든 실망이 점점 사라지고, 희망이 용솟음치게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소극적이었던 사람이 점차 적극적이 됩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열등감이 사라지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으로 만드신 나의 모습,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대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기까지 한 나의 가치, 성령께서 나를 성전 삼으셔서 내 안에 거하시는 귀한 존재임을 알고 자존감을 가지게 됩니다. 순간순간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면서 유쾌하게 되는 축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3. 주께서 우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주실 것입니다.
만유를 회복할 때까지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두실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에서 기다리십니다. “내가 네 원수를 네 발의 발등상으로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눅 20:43) 하신 것처럼, 만물이 하나님의 권위 앞에 굴복할 때까지, 하나님 우편 권능의 자리에 앉아계시다가 그 날에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것을 약속하셨습니다. 지금은 오순절과 그 날과의 사이인 중간기입니다. 자연이 고통과 멸망의 종살이에서 해방되고, 하나님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만드실 그 날까지, 주님은 우리가 예수님의 형상을 닮아 거룩하여지기를 원하십니다. 또한 우리를 어두운 데서 불러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기를 원하십니다.
육체적으로 앉은뱅이를 고치기도 하시고, 영적으로 생명의 근원이 되시는 분. 그분에게서 죄 없이함을 얻으십시오. 이미 죄 없이함을 얻으신 분은 믿고 감사하십시오. 그리고 유쾌하게 해주신 축복을 그날까지 누리고 연습하십시오. 그리고 그날에 다시 오실 주님을 소망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