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베데스다에서 38년된 병자를 고치신 그 사건으로 인해서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박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날이 안식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안식일에도 사람을 고치고 치유하고 회복하시는 일을 하시기 때문에, 당신도 같은 일을 하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을 범하신 것만으로도 분개했는데,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신 것 때문에, 더 분개하여 예수님을 더욱더 죽이려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반응에 개의치 않으시고, 당신께서 일하시는 방식을 말씀해 주십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를 “보고 배우셨던 것”처럼, 저와 여러분은 예수님을 “보고 배우며” 길이신 예수님과 동행해야 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보고 배우신 순서를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하나님께서 일하십니다.
둘째,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아들에게 보여주십니다.
셋째,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를 주목하고 계십니다.
넷째, 예수님께서는 보고 배우신 대로 아버지께서 일하시는 그대로 따라 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길이신 예수님을 따라가며 보고 배우는 첫 단계는 무엇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바로 예수님을 주목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주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큐티입니다. 다양한 큐티 방법이 있습니다. 그러나 효과적으로 배우고 전수하기 위해서는 공동체가 표준방법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확신의삶 일대일을 통해서 표준큐티법을 배워 익혀 사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