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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으로 제493차 평신도 세미나 후기를 남깁니다.

송슬기 6 2577

안녕하세요!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하였던 송슬기입니다 ^^

2박 3일 기간동안 넘치도록 섬김을 받았기에 도저히 후기를 남기지 않을 수가 없어서 부족한 글솜씨로 짧게나마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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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싱글로, 싱글 쟈딩 목장의 부목자님들 댁에서 민박을 하였습니다. 그곳 부목자님들이신 희주자매님과 익비자매님에게 5성호텔급의 섬김을 받으며 과분할 정도로 즐겁고 편하게 생활할 수 있었습니다. 쟈딩 목원분들의 정성어린 섬김이 느껴지는, 돈 주고도 받을 수 없는 풍성한 식탁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준비하는 모습들을 나중에 사진으로 받아서 보았는데 제가 보지 못한 곳에서 목장식구들이 서로가 서로를 섬기면서 배려하고 나누는 모습은 앞으로도 잊을 수 없는 감동으로 기억되었습니다. 이 귀한 경험으로 저도 나중에 다른 사람들을 위해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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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교회의 정성이 가득하고 세심한 배려와 섬김은 교회에 들어서면서부터 놀라웠습니다. 기대와 설렘을 갖고 교회에 들어선 제가 이미 들어서자마자 모든 분들이 기쁨이 넘치는 마음으로 섬기고 준비하셨다는 걸 느꼈기 때문입니다. 교회의 모든 분들이 세미나에 참석한 분들을 위하여 각자의 식사를 다른 곳에서 하시고 배려해주시는 모습은 제게 교회를 떠나는 날의 마지막까지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마음이 없다면 묻어날 수 없는 것들이 교회의 모든 활동, 모든 것에 묻어났었기 때문에 솔직히 감동을 하지 않을래야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사진을 정성스레 준비해주신 음식사진들만 남겨서... 아쉽습니다만...... 이것으로도 이 뒤의 모든 노력과 마음이 있었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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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정말 중요한 것을 깨닫고 돌아왔습니다. 느낀 바가 많았고 이 중요한 걸 깨닫게 하시기 위해 주님께서는 제가 이 평신도 세미나, 특별히 다운교회의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을 하게 하셨나봅니다. 저는 섬김의 위대함을 들었고 보았고 직접 느꼈습니다. 주님의 일을 하고자 하는 여러분들의 마음을 아시는 주님께서 기적처럼 들어쓰시는 간증들을 들을 때마다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무척 좋았습니다. 좋고 감사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같은 꿈을 꾸고 같은 소망을 품고 있는 사람들이 여럿 있으며 주님께서는 정말 필요한 모든 자들을 부르시어 세우신다는 것을 몸소 느꼈습니다. 연합하는 모습과 간절함으로 살아있는 교회를 보고 온 느낌입니다.

고맙습니다. 고민하던 것들에 대한 답을 얻고 저 또한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려 합니다. 부디 다운교회와 이곳의 공동체들, 특별히 함께 시간을 보낸 쟈딩 목장 식구들을 위하여 저 또한 기도를 멈추지 않겠습니다.

이곳 다운교회가 주님의 부르심 아래서 영적 건승을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6 Comments
김종효 2018.03.20 19:28  
저희 교회 싱글목장을 보면 저희 부부목장이 참 도전을 받습니다^^ 우리 슬기자매님도 싱글목장에서 큰 은혜를 받으신거 같네요^^ 슬기자매님도 주님안에서 멋진 목자로 서시길 기도합니다♥♥♥
박지혜 2018.03.20 21:12  
슬기자매님의 기도제목이 응답되너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정용재 2018.03.20 22:18  
섬김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슬기자매 가정과 목장과 교회를 위해 함께 중보합니다~ 또 만나요^^
권한나 2018.03.21 08:55  
저희도 섬김과 사랑을 통해 경험했던 기쁨을 마음껏 누리는 시간이었어요^^ 짧은 시간동안이지만 자매님의 목장에 대한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보았습니다~ 기도할게요!
박익비 2018.03.21 16:23  
슬기 언니! 이렇게 감동적인 후기를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5성급 호텔이라니:) 과찬이십니다!!
평신도세미나를 통해 만날 수 있어 정말 감사하고 좋았어요! 참 소중한 인연♥
하나님이 언니를 통해서 세워가실 교회와 목장을 기대하고 축복합니다^^!!
김규남 2018.03.22 01:31  
우와~~♡이렇게 아름다운 모습들이
제일  예쁜 자매님들과  형제님들~그리고 예쁜 음식들^^ 
스토리로 예쁘게 추억을 만들어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응원하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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