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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세미나 참석 소감

최상규 1 1213

저는 이번 평신도 세미나에 참석한 샘물교회 최상규 집사입니다.

 

부인도 없이, 같은 교회의 동료신자도 없이 혼자서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이 외롭게 느껴지고, 모르는 가정에 가서 2박을 한다는 사실에 불편한 감정이 있었습니다. 일정표에는 빼곡한 강의와 간증이 있어서 두렵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이경준 목사님의 지루하지 않은 은혜로운 강의를 통해 가정교회에 대해 모르던 부분을 알게되었고, 간증자들의 진솔한 고백을 통해 가정교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를 위해 식사와 간식으로 섬겨주신 다운교회 성도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평생에 최고의 대접을 받고 온 심정입니다.

 

이은수 목사님과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황송하게도 안방을 내어주셔서 2일 동안 편안하게 묵다가 왔습니다. 댁의 자녀분들과 목원분들께 안부를 전해주십시요.

 

끝으로 목장연합예배를 통하여 가정교회의 진면목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다운교회는 제가 만약에 초신자라면 꼭 다니고 싶은 교회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1 Comments
이경준목사 2017.04.05 22:57  
이은수 목자의 집에서 민박을 하셨던 분들은 모범생들이시네요. 두 분 모두 세미나 소감을 올려주셨군요. 감사합니다. 가정교회의 진면목을 경험했다고 하시니 송구(?)스럽습니다. 제자삼는 사역에 동역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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