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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사랑방

784차 평신도 세미나 참석을 통하여...

임경숙 0 60
평신도세미나참석을 통하여 한 영혼을 사랑하는 목자되시는 예수님이 세우고자 했던 교회의 모습인 가정교회를 확인하게 하여 주셨습니다.

교회의 존재목적을 위하여 세워진 제자들이 하나님의 교회 안에서 성경의 말씀으로 하나된 믿음의 지체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닮아가려는 섬기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운교회의 목자 목녀님들 그리고 담임목사님을 통하여 아름다운 섬김이 예수님의 희생을 마음에 새긴 구원받고 성화되어 가는 성도들이

하나님을 향한 예배를 신령과 진정으로 행하려는 모습으로 다가와 다시 제 마음에 하나님이 세우신 교회에 대한 사랑이 더 커짐을 경험하였습니다.

그리고 교회 안에서 예수님의 섬김을 닮아가려고 열심히 하는 목자 목녀님들의 다양한 모습을 저도 닮아가야 함을 배웠습니다.

섬기는 표정이 어찌나 밝은 모습으로 하는지 교회안에서 저의 모습을 다시 돌아보며 제가 놓치고 있던 것은 없었는지 돌아 볼 수 있었습니다.

한주혁목자 이미상목녀님의 섬김으로 민박을 경험하며 쉽지 않은 결정일 거라는 저의 생각으로 힘들지는 않을까 생각했는데

민박을 하기를 오래전 부터 기쁜 마음으로 기대하며 준비했다는 말을 듣고는 감사의 마음이 더 커졌습니다.

진솔하게 그러나 저희에게 부담되지 않도록 섬기는 모습을 보고는 불편할 거라 여겼던 저의 이기적인 마음이 부끄러워졌고

주님께 순종하는 모습에서 예수님의 모습을 닮아가려는 제자의 모습을 보게 되어 기뻤습니다.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2박 3일 동안 민박으로 잠자리를 제공하여 주신 목자 목녀님과 식사로 간식으로 강의를 위해 수고 하여 주신 목자 목녀님들 그리고 석정일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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