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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 사랑방

♡사랑하는 다운가족 여러분♡(784차 평세소감)

이혜연 1 116
♡다운교회 석정일 목사님
'큰자가 작은자를 섬긴다'를 몸소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단체사진 찍을때 직접 사다리 찾으러 뛰어가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세미나 강의를 홀로 2박 3일 진행하셔서 힘드셨을텐데 '영혼구원'과 '성경대로 사는 삶'을 위해 지친 기색 없이 열정적으로 재밌게 강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례식에 목자목녀님이 담임목사님과 함께 하는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말레이 목장 김현중 목자님/고춘숙 목녀님
따뜻하고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낯 가리는 저도 평안히 민박집에서 쉴 수 있었습니다.
집이 호텔보다 반짝반짝 빛이 나도록 청소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주일 아침 직접 만들어주신 고소하고 따뜻한 두유도 감사해요.

♡말레이 목장 식구들
웰컴 풍선과 현수막 맛있는 음식과 다과 감사합니다. 집을 오픈하고 음식준비해 주신 강집사님 가정 감사합니다.진솔하고 깊은 나눔의 모습 보여주신 목장 식구들 감사합니다. 삶의 고단함과 크고 작은 문제들 속에서도 세상 염려없이 주 안에서 평안하신 모습들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섬겨주신 분들
주차안내와 짐 들어주신 형제님들
환한 미소로 맞이해 주신 사모님과 자매님들
맛과 영양 만점 식사 대접해 주신 식사봉사팀 형제자매님들
커피봉사 바리스타 형제님들
손님맞이 대청소하신 교회분들
재치있는 말솜씨로 재밌게 진행해주신 보근 목사님과 찬양 인도해주신 전도사님들과 성도님들
QnA시간에 사도바울처럼 보이셨던 어벤져스 목자목녀님들
2박 3일간 함께 은혜받은 세미나 참석자분들
감사합니다 ^^

♡세미나 이후 모든 기준이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데 도움이 되는가?"가 되었습니다. 세미나 쉬는 시간에 유치부 목장 어린이들 전화 심방할때도 전처럼 잘 나오는 편한 가정의 어린이부터 연락하지 않고 새신자와 장기결석자부터 전화하게 되었습니다. 본 교회에 돌아가 목원분들께 은혜받은 내용 잘 나누었고 목장식구들과 vip를 놓고 더욱 열심히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1 Comments
김현중 04.25 22:12  
목녀님~  잠자리와 민박하시는 것이 불편하셨을텐데, 감사합니다^^
지금도 목장을 너무 잘하고 계셔서 대단하시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교제가  즐거웠습니다~  영혼구원과 목장식구들을 섬기는 귀한 섬김이 하늘에서 해같이 빛날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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