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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67차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를 마치면서

최홍범 0 476

샬롬!!!

먼저 세미나에 참석케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많이 많이 섬겨주신 다운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목자 목녀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는 고양시에 있는 창대교회에서 예비목자로 섬기려고 하는 최홍범, 최정헌 부부입니다.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의 권유로 참석하게 되었는데요 먼저 참석하면서 제667차라는 횟수에 놀랐구여

그리고, 많은 분들이 가정교회 세미나에 관심을 갖고 참석하신것 보고 또 놀랐구여

그리고 다운교회의 섬김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도전을 받고 돌아갑니다. 정말 도전이 되는 시간이었구여

목자로 목녀로의 삶이 힘들것 같아 세미나 참석하기전에 많은 부담감으로 다운교회에 왔었는데

세미나를 마친 지금에 돌아보면 물론 부담감이 남아 있긴 하지만 내가 하는게 아니라 우리는 장을 만들어 주고

성령님이 일하시게 하면 되는다는 말씀과 잘하면 박수 못하면 더 박수라는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목자 탐방 시간에 만나뵙던 목자 목녀님도 너무 저희가 듣고 싶었던 얘기를 해주셔서 많은 위로와 힘을 얻을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교회로 돌아가 가장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길로 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세미나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섬겨주신 다운교회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열심히 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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