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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차 평신도 세미나를 마치고

설수진 1 579
안녕하세요! 수지제일교회 설수진 목자입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가정교회가 무엇인지, 목장모임이 어떤 역할을 하고 목자는 어떠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한번 리마인드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목원들을 섬기고 들어주기보다 밀어붙이고(?) 가르치려 했던 저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고, 무엇보다 메단든든목장에 VIP가 와서 즐겁게 참여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에 큰 감동이 있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영혼 구원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다운교회와 특별히 청년들을 통해 많은 잃어버린 영혼들이 돌아오고, 한국 교회와 청년들이 일어나게 되길 소망하고, 저희 교회도 그렇게 되길 기도합니다!

섬겨주신 많은 분들, 금식하시면서도 강의를 재밌고 힘있게 이끌어가주신 석정일 목사님, 메단 든든목장의 이건 목자님 서예서 목녀님, 목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하나님을 소유하게 하시는 놀라운 복을 부어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Comments
목자님 청년들을 섬기시는 목자의 섬김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청년들의 그늘이 되어 누구나 쉼을 누리는 목자님의 목장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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