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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차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 참석

문병선 김인화 2 384
이영주 장노님 홍순화 목녀님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이 완벽할 때 기쁘고 즐겁고 행복할때 섬길 수 있다면 참 섬김은 어려움이겠지만 평소에 섬김으로 연습되고 연단된 자여스러움에 감사했습니다. 우리를 위해 방을 내준 따님들께도 하니님의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손님이 있기에 조심스러운 몇일을 보낸 아드님도 하나님의 배려하심과 축복이 함께하시글 기도합니다.
특별히 온 교회가 하나남나라를 위해서 자신들이 행하고 있는 것을 나눠주기위해 용기를 내어 수년 동안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배려하시고 섬겨 주심을 주님이 크게 갚아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석목사님의  하나님 말씀에 확신이 힘이 있고 흥왕하여 세력을 얻어 가시는 것을 보고 도전을 받았습니다.하나님과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이 주 안에서 성도들을 듣든히 세워주며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얻게하시는 능력임을 인식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한결같이 사람들을 구원하여 제자 삼는다는 목표에 촛점이 있다는 것을 보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초원 모임에서 목자 목녀들의 나눔을 보면서 하나님의 양들을 향한 사랑과 주님께 순종하는것이 참 같은 하늘 아버지의 아들로서 형제 애를 극진히 느꼈습니다.
양화진 탐방을 인도해 주신 목자님을 통하여 수차례 탐방했던 과거와는 다른 진한 하나님의 마음과 선교의 마음이 불타올랐습니다.
김원로목사님의 자기관리와 가정교회의 전반에 대한 나눔은 참 유익한 시간이었고 또한 종교적인 색체를 때어내고 실제적인 삶의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믾은 일들 중에 특별한 것은 하늘 기정에 속한 형제 자매들인 목사님들 사모님들과 여러지역에서 수고하시는 선교사님들과 교제할 수있었던 것은 주님의 큰 특권이없습니다. 교회의 다양한 간증자들과 수고한 수많은 손길들 여러분의 수고가 우리에게 축복이 되었고 하나님 나라를 배가 시키는 놀라운 씨들이 되었으니 상상하지 못한 하나님 나라의 수확을 거두는 일들에 있을 것입니다. 거듭 감사드리고 하나님의 넘치는 츅복을 가정들과 자녀들에게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2 Comments
김현희B 2019.10.21 23:03  
앗..이영주.홍순화 장로님 부부댁에서 민박하셨군요..옥상텃밭도 가보셨나요? 새도 보시구요?^^  앞으로의 사역에 주님이 동행하시길 기도합니다^^
황해연 2019.10.22 18:17  
이영주.홍순화 장로님댁에 머무르신거라면 영과 육이 제대로 힐링되셨지 싶습니다..^^
마치 주님을 인격적으로 처음 만났을때처럼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듯 올려주신 감사글이
너무나 감동입니다.
두분이 사역하시는 앞날에 이번 세미나에서 느끼시게된 초대교회의 은혜가
늘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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