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터
홈 > 나눔터 > 나눔터
나눔터

영화 블랙--하나님의 눈엔 우린 맹인이고 귀머거리입니다

YouTube에서 '블랙black 2009 최고영화' 보기

https://youtu.be/zQaJMIbdDPg


​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우리는 모두 맹인입니다.

 여러분 중 누구도 그분을 보지도, 듣지도 못했기 때문이죠.’


사실 주인공이 농맹아라는 설정은, 잠들어 있던 우리를 깨어있게 한다. 모든 것을 보고 듣지만, 실제로 아무것도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우리 자신을 깨닫게 한다.

'가시밭길을 타고난 운명이라는 것을 배워야 돼요.'

 '예수님 가시 면류관의 바로 그 가시죠.'


미셀의 어린 시절은 그 어둠속을 살고 있는 우리의 모습이다

빛 없는 어둠 속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어릴 적에, 전 항상 뭔가를 찾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찾은 것은 어둠뿐이었습니다.'

"일어나... 미셀 맥날리. 이 어둠을 뚫고 지나갈거야. 네가 살아온 이 어둠을.

 어둠속에 남아있지 마. 빛 속으로 들어와!  빛, 빛 말야. 그래! 그렇지! 빛 말야!’


생의 시작이 어머니의 자궁이든 대지이든...

그 여정은 어둠에서 시작되어 어둠으로 끝납니다.

 우리 모두 언젠가는 이 어둠을 지나서 광명에 이를 것입니다.’


"난 떠난다.

네 지팡이처럼 절대 한 가지도 잊지마.

 어둠이 필사적으로 널 집어 삼키려 할거야.

하지만 넌 항상 빛을 향해 걸어가야 돼

 희망으로 가득한 네 발걸음이 날 살아있게 할거야, 미셀"


"그분은 이 세상 최고의 선생님이십니다.

 선생님은 다시 한 번 보여주셨어요. 세상에 불가능이란 없다는 것을

누군가를 위해 산다는 것이 수많은 행복을 준다는 걸 알려주셨어요."



이젠 제가 선생님의 어둠과 싸우겠습니다.

내게 알려주신 모든 것을 선생님께 알려 드리겠습니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시편 119편 105절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요한복음 8장 12절

 “나는 빛으로 세상에 왔나니 무릇 나를 믿는 자로 어둠에 거하지 않게 하려 함이로다”요한복음 12장 46절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에베소서 5장 8~ 9절

청년들은 취업난 때문에 미래가 보이지 않아 앞이 캄캄하다고 말합니다

가장들은 식구들을 먹이고 살리기 위해 앞이 막막하고 캄캄하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현실이 어두워도 예수님을 우리 삶에 깊이 모시면 어두움을 이기고 기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온화한 빛이여

저를 어두운 공포로 부터 인도해 주소서

올바로 인도하소서

밤은 어둡고 집은 머오니

저를 잘 인도해 주소서

저의 발걸음을 비춰 주소서

결국 어디에 닿게 되는지 알고자 함이 아닙니다.

그저 한걸음 ,한걸음 비춰 주소서.

당신께서 저를 올바로 인도해 주시기를

항상 기도 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제가 찾은 길에서 방황하기를 즐겼습니다.

그러나 이제 당신께서 저를 인도하소서!

눈부신 대낮과 저의 자만심에

저는 맹목적으로 저를 맡겼습니다

당신께서는 이미 오래전에

어둠속에서 저를 축복해 주셨습니다.

어둠이 사라질 때까지

제가 절벽과 늪 그리고 벌판을 지날때

저를 인도하소서

아침,

제가 오랫동안 떠나있던 사랑이라는 천사가

낙원으로 부터 제게 인사를 건네 올 때까지

저를 인도하소서.

 

    ~요한네스 부어스의< 그때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 중에서  ~

 

"지식(knowledge)은 전부(everything)에요. 지식은 영혼이며 지혜이고 용기, 빛, 소리예요.

 제게 지식은 성경이며, 하느님이죠. 지식은 내 스승님입니다. "

"깨달음은 번개처럼 와요,

부인 초에 불을 켜듯이 일단 불이 붙으면 온 집안을 빛으로 채우게되죠

믿으세요,그런 기적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으니까요"


"선의를 베풀 기회는 아주 드뭅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길 빕니다"


"우리가 숨쉬는 공기, 음식, 햇살...모든 것에 감사드립니다.'


"수 차례 떨어진 끝에 거미는 집을 지었습니다

개미는 산을 올랐고

거북이는 사막을 지났습니다

그리고 나 미셀 맥날리가 해냇습니다 "



 "인생은 아이스크림이예요 녹기전에 맛있게 먹어야 해요"

---난 이구절이 맘에든다..남들은 잡초같은 인생이라던데

하나님이 주신 달콤한 아이스크림인생이라니

  어떻게 먹을까?

고민만하다가 땅에 녹아사라지게할지?

남과 먹을까?






0 Comments
제목